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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2019년 한해가 새롭게 시작되었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었습니다.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도 앞으로 더욱 활기가 샘솟고 눈부시게 발전하기를 회원여러분과 함께 기대해 봅니다.

44년 전통의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는 1976년에 출범하여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인준 분과학회로서 임플란트의 학문과 임상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충실히 하여 왔습니다. 치과임플란트 치료의 학문적 기틀과 임상적 술식들이 발전되기까지 그리고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계에 보급되고 자리 잡기까지는 앞선 선배님들의 많은 노력과 희생으로 가능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학회를 이끌어 주시고, 밀어주신 모든 선학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년 동안 학회를 위해 일하도록 제22대 학회장으로 저를 선임해주신 평의원님들 그리고 집행부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제22대 집행부 임원들과 함께 학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전임회장님들께서 추진해 오셨던 회무들은 차질이 없도록 계속 진행하면서 급변하는 치과계 상황에 맞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의 르네상스 시대를 이루고 대한민국 임플란트학의 위상을 전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술단체는 항상 새롭게 평가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연구와 업적과 성과들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 학문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학술적, 임상적 결과들의 배경을 고려하면서 새로운 해석과 의미부여는 물론이고 이에 대한 총체적인 반성까지도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학회의 발전과 변화와 화합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1일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회장   김  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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