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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학회장 인사말
“학회의 르네상스를 꿈 꾸며…”
우리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는 1976년에 창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임플란트학회로서, 그 동안 우리나라 치과임플란트 학문 발전과 임상 술기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 교육에 선도적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렇게 터득한 우리의 앞선 지견을 국, 내외적으로 전파하는 대외 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치과 임상에서 임플란트 치료 술식이 구강 재건 및 수복분야에서 크게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선학들의 노력과 희생 그리고 봉사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선학들의 혜안과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치과계에서의 우리의 위상이나 치과임플란트학의 학문적 가치의 계승 발전 측면에서 큰 변화의 기류가 일고 있습니다. 과거와 비견할 수 없는 많은 유사 혹은 신생 학술단체들이 정보와 소통, 첨단 이론의 치과 접목을 통해서 다양한 학문 변화의 기류를 만들고 있는 이때, 우리 학회도, 지난 46년 전통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웅비의 나래를 펼치고자 합니다. 
학술단체로서의 역할과 평가를 위해 미래를 열어갈 우리 후학들을 양성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이끌어 내야 할 회원과 학회의 입장에서 이 일은 큰 의미를 갖습니다. 또한 임플란트 급여화 시대에 적응하고 새로운 학문과 임상 전달체계를 선도하며, 교육체계의 확립과, 임상 역량 기반 교육의 강화 및 융·복합 및 특화된 연구 역량의 수월성을 통해, 글로벌 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로 도약하고자 우수한 임상의 배출에 매진하겠습니다. 공공단체로서의 역할과 소명을 위해서 사회와 국민들의 구강보건을 위해 책임과 봉사의 의무를 다하는 책임의 윤리의식을 강조하겠습니다. 치과임플란트 학문의 특성상 임상의 내용이 무엇보다 진실되고 근거중심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학회 성장의 노력 못지 않게 학회의 정체성을 보일 수 있는 당연한 행동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향후 2년간 우리 집행부 임원들과 평의원들이 함께 화합하고 단결해서, 학술단체로서의 위상과 면모를 잃지 않고 급변하는 치과계의 현실을 직시하고 선도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1일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회장 권긍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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