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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
이름 학회사무국     ( 날짜 : 2018-02-08 오후 4:29:40 / 조회 : 335 )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춘계학술대회

 

* 날 짜 : 2018년 3월4일 (일)

* 장 소 : 고려대 의과대학 유광사홀, 세미나실 [안암동]

 

‘완벽한 치료’ 하나의 목표 위한 다양한 접근

"이비인후과의, 기계공학 교수 강연 ‘통섭’ 접근도"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영균 · 이하 이식학회)가 오는 3월 4일 고려대 의대 본관 유광사홀에서 춘계학술대회(대회장 류재준)를 열고, 임플란트 술식의 새로운 테크닉과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지견을 공유한다. 

‘New technique and innovation in implant Dentistry’라는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 가지 소주제를 두고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치료의 논의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세션1-Atrophic Mandible을 극복하는 세 가지 전략에서 박동원 원장이 ▲Open membrane technique으로 극복하기 ▲Ridge split으로 극복하기(이동운 과장) ▲Short implant로 극복하기(조용석 원장)를 강연하고 이어 세션2-Sinus 극복하는 두 가지 전략에서 ▲완전무치악 환자에서 All-on-4concept을 이용한 새로운 전략(김근홍 원장) ▲상악동 피할 수 없다면 정면도전(엄인웅 원장)을 강연한다. 

세션 3-Sinus ENT 특강에서는 김영진 원장이 ▲상악동 거상술 환자에서 볼 수 있는 술전, 술후 상악동의 문제들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세션4-Oral Scanner의 모든 것 개발부터 응용까지에서는 장민호 교수가 ▲Introduction to Intra Oral Scanning Technology 이수영 원장이 ▲치과 임상에서 구강스캐너의 활용 강재석 원장이 ▲디지털의 시작-구강스캐너의 사용부터를 주제로 강연한다. 

세션5-Digital Implantology에서는 이어 강재석 원장이 ▲한계를 뛰어넘는 디지털 임플란트의 세계 ▲알고 쓰면 쓸 데 있는 Digital Guide System(김기성 원장)이 강연되며, 세션6-임플란트에 교정을 더하다에서는 전윤식 교수가 ▲Prostho-orthodontic treatment for minor tooth movement : Let’s throw away the BRAKETS! 장원건 원장이 ▲임플란트에 교정을 더하는 치료를 원할 때의 원칙과 고려사항을 강연한다.

한편 강연 시작 전 진행되는 Pre-Congress Oral Presentation은 개원의, 전공의 등 자신만의 연제를 발표하고 싶은 치과의사에게 약 10분 동안의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9일까지 자신의 케이스를 학회 이메일(kaid@kaidimplant.or.kr)로 보내면 된다. 

 

# 심플에서 어드밴스드까지

이식학회 임원진은 지난 1월 30일 서울대치과병원 학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술대회 프로그램과 의의에 대해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류재준 대회장을 비롯, 송영대 총무이사, 장근영 학술이사, 이강현 공보이사가 참석했다.

류재준 대회장은 “이제는 고난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환자들 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하나의 치료방법을 두고, 관련 술식이 어느 정도까지 발전됐는지 심플케이스에서 어드밴스드까지 두루 고찰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교정, 임플란트 술식에 대해 그동안 잘 다루지 않았는데, 전윤식 교수님의 강연 역시 새로운 시도로,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구강스캐너의 개발자인 기계공학부 교수가 연단에 서는 등 치의학과 타 학문의 ‘통섭’도 시도돼 좌중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에 대해 송영대 총무이사는 “한 가지 소주제를 설정하고 다양한 접근방식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sinus의 경우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시각으로 치과 술식을 따져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첨언했다. 

장근영 학술이사는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한때 붐이 일었다가 소강상태인데, 그 중에서도 구강스캐너는 이 기술을 선도하는 디바이스다. 이번 강연을 통해 원리부터 임상 적용까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치의신보에서 발췌

 

춘계학술대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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